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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천리

마을이름 유래

본래 조선조에는 초계군 갑산면(甲山面)지역으로 마을 앞 황강 연변의 은빛 십리 백사장이 넓게 펼쳐져서 평사락안천( 平沙落雁川)이라 하여 기러기, 황새, 백로, 왜가리, 청등오리 등 많은 종류의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여 마을 지명이 안천(雁川)으로 기록되고 불리워 왔으나 한일합방으로 인한 1914년 왜정(倭政)의 행정구역 개편으로 기러기 안자(안천 雁川)을 안내자(內川)로 잘못 의역표기(意譯表記)하고 개칭되어 현 합천군 율곡면에 편입된 것으로 고정(考訂)된다.
일설에 의하면 400여년전 임진왜란시 왜병이 부산포에 상륙하여 병선(兵船)으로 낙동강을 거슬러 올라와 그 지류 인 황강으로 진입하여 현 내천리(內川里)뒷편 못재산(天池山)에 주 둔하고 대안(對岸)인 기리(己里) 백마산성(白馬山珹)의 아군 의병 과 화살, 창 등의 무기로 격렬한 전투가 벌어졌던 곳이라 하여 동내이름을 “왜나루”라고도 불렀다 하는데 구전일뿐 확실한 고록(考 綠)은 없고, 또 안천(安川)으로 일부 불리어지나 안천(雁川)이 틀림없다고 전한다.
내천리는 옛부터 산궁수회처(山窮水廻處)라 일컫는데 덕유산(德裕 山)에서 발원한 강이 합천읍을 거치면서 유유히 동쪽으로 흐르다가 내천리에 이러르서 지산(池山, 天地川)과 용덕산(龍德山)을 휘감아 돌아 북쪽으로 용트림 하면서 굽이쳐 동남으로 흘러 낙동강(洛東 江)에 합류된다. 이렇게 용비천(龍飛天)하는 지세(地勢)에 좋은 명당(明堂)이 있고 큰인물(人物)이 배출된다 하여 유명무명(有名無 名)의 地師(풍수)들이 끊이지 않은 곳이기도 하다.
이러한 氣를 이어 받았는지 과연 全斗煥 大統領이 탄생한 故鄕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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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면 총무담당 (☎ 055-930-5523 )
최종수정일 :
2019.11.18 17:0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