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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저료약샘전설

  • 조사지역 : 합천군 봉산면 (댐 수몰지역)
  • 제 보 자 : 방주정 (남, 55세)
  • 조사일시 : 미상

임진왜란때 남해 왕씨 한분이 이곳에 와서 다래몽댕이를 치고 오막살이집을 한채 마련한게 제일 최초란다.

1560년대 경상감사를 지낸 우리 시조 할아버지의 차남이 고향인 봉산면 곡리 저포로 오셔서 우리 마을이 이루어졌다.

그 후손들이 번창해서 지금 우리가 살고 있다. 우리 마을이 모시하고 도목이 많이 생산이 되어서 우리마을 명칭이 모시 "저"자 개울 "포"자 저포라고 하고 있다. 지금도 모시나무하고 닦나무가 자라고 있다.

그리고 건너편에 커다란 바위가 있었는데 누가 새겼는지 삼삼문 무술년 윤 4월이라고 새긴 글이 있었고, 1979년에 삼덕 잠수교 도로확장에 없어졌다. 그리고 소릉산에 약섬이라고 이전부터 있었는데 그 샘을 1973년에 동민이 상수도로 이용하고 있다.

토깨비가 이야기하는 기라. 저그 토깨비 아를 옆에 앉치놓고 저그는 그커는기라. 그랭께 인자 토깨비 아기하는 말이 "아이 저 건너마을에 저는 물서럼을 받고 사는기 저게 사람이 물을 못 얻어 먹고 살면서 그래도 산다고 사람 머리가 그래서 안 된다." 그래 인자이 토깨비 하나 옆에서 하는 말이 "뒤 정자나무를 베니뿌리만, 이 앞산에 그 큰 깊은 산골에 있는 정자나무를 비만 정자나무뿌리에서 물이 많이 나오는데, 그 정자나무를 비고 그 뿌리에서 나오는 물을 갈아가 머만 그 마을에 물이 풍부하게 먹을낀데, 그래 가지고 그 저게 물시럼을 받는단다."하고 토깨비가 이야기하는데, 이 머스마가 한 소리를 들었다.

"내가 가서 그새미를 파조야 내가 인자 밥을 얻어 먹겠다." 이라고,인자 그리고는 그마을에 들왔거든. 들어와 가이고 "그래 여 이마을에는 저물로 서럼을 받으면서 새미를 좋은데 하나 안파고 있는냐"커그던. "니가 뭘 아노" 어른들이 "니가 뭘 아노" 정자나무를 비만 그 정자나무 뿌리에서 물이 금수없이 새미가 좋을긴데, 와 그 정자나무를 그래 키와 놓고 물 서러움을 받느냐 캐서, 그래 인자 그머스마가 정자나무를 아무도 및 천년된 정자나무를 안 빌라 캐서, 지가 베서 물이 끝나기 잘 나오는기 지금 우리 제포앞에 잇는 받아묵는 약수샘이라

(자료제공 : 거창상고 교사 박종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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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19.07.12 14:46:41